• 호주 부동산의 가격 상승요건과 상승의 원인을 제공하는 발전원인
    그리고 원인에 따른 부동산의 바블여부에 대한 전문적인 통찰력을
    갖고있다면 호주 부동산에 대한 투자는 황금알을낳는 귀중한 자산
    이 될 것 입니다.

    여기에 해외투자에 필수적 체크포인트 환율(환헤지)과 투자대상국
    의 법과 세금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호주의 주 산업은 글로벌경제 변화에 민감한 서비스, 관광, 광물
    등이 주를 이루로 있습니다. 그러므로 투자를 위해서는 호주 각 주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잘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다면 큰 투자의 효과를 가져올수 있음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도시 전체를 보면 정부의 발전계획에따른 인프라와 결과로 인한
    직업창출 그리고 직업창출 결과인 인구증가와 이에따른 서비스
    산업의 발전등 서로 없어서는 안될 결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거용의 경우 도시전체보다는 (예: 서울전체 보다는
    강남, 강남보다는 서초동) 자신이 주거할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변화와 가격상승의 원인에 대해 생각 해야 합니다.

    Hotspotting의 설립자 테리라이더는 부동산 시장에 기여하는 가장
    큰 요인은 인프라, 특히 교통과 병원 및 대학이며 이를 기본으로 2020
    년 호주 상위투자 추천지역 10곳을 발표하였습니다.

    예로 시드니의 인프라지출은 새로운 철도연결, 새로운 고속도로,
    새로운병원, 터널 및 대학에 집중투자 되었습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는 경제활동 및 고용창출의 원동력이 되었으며
    이는 곧 지역 부동산가격의 성장을 만든 원인이 되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상위투자 추천10곳 중 1위를 차지한 Queensland
    주의 Sunshine Coast 지역을 보면 새로운 대학 병원,
    Maroochydore CBD 프로젝트, 국제공항 완공(2020 년)
    그리고 주 고속도로 지속적 업 그레이드 등의 프로젝트가 가격상승의
    원인으로 작용됨을 볼 수 있습니다.






    2019년 09월 호주 주거용 부동산의 Price index
    2010년을 100으로: Last 111.330(2019년 09월)
                                Min 31.310 (1970년 03월)
                    Max 123.120 (2017년 06월) 입니다.

    현재 2019년 4분기 주거용 주택 소식

    호주 2019년 4 분기 주택가격은 3년 만에 가장 많이 상승했습니다. 호주의 주택 가격 지수는 2019 년 12월
    까지 3개월 동안 전 분기대비 3.9% 상승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2.4% 상승, 시장기대치에 부합한 수치입니다.
    각 주의 수도 전년대비 %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드니 (4.7 % vs 3.6 %), 멜버른 (5.2 % vs 3.6 %), 브리즈번 (1.8 % vs 0.7 %), 애들레이드 (1.4 % vs -0.3 %),
    Perth (1.1 % vs -1.2 %), Hobart (2.7 % vs 1.3 %) 및 캔버라 (3.1 %--0.5 %) 등 대부분의 도시에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2016 년 4 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대조적으로, 다윈의 부동산
    가격은 추가 하락(-0.8% 대 -1.2%), 4/4 분기 가격은 3 분기 3.7% 하락한 후 2.5%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