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의 발견
    호주 (Commonwealth of Australia)는 1770
    년 제임스 쿡 선장에 의해 발견되었고 영국
    에의해 개척되는 과정에서 이곳을 "Terra
    Australis", 그리스 언어로 미지의 남쪽 땅
    이라 불리었습니다. 그러나 영국의 탐험가
    Methew Flinders는 1801부터 1803년 호주
    해안가 탐험을 마치고 이곳을 Australia 라
    부를것을 건의, 1817년부터 이곳 정식 호칭
    이 Australia가 되었습니다.

    1778년 영국인의 이주시점에는 이곳에 약
    250개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토착원주민 (Aboriginal)과 토레스 해협 원주민 약
    300,000 명 이상이 살고 있었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유배지 호주
    제임스 쿡 선장에 의해 이곳이 발견되었고
    영국왕실은 미국의 독립으로 인한 죄수들의

    유배지를 찾던중 이곳 호주를 유배지로
    결정하고 1787년 Arthur Phillip 함장(NSW
    초대총독) 의 인솔 아래 750명의 죄수와
    212 명의 군인 및 가족을 태운 11척의 배가
    8개월의 긴 항해끝에 보타니베이에서
    11km 떨어진 잭슨 항구 (현재의 시드니항)
    에 도착했는데 이날이 1788년 1월26일
    현재 호주의 독립기념일로 기념하고 있습
    니다.

    GOLD RUSHES 와 백호주의
    1851년 Ballarat에서 금이 발견됩니다.
    이 결과 호주의 경제 와 인구증가는 물론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의 나라로 알려
    지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금 발견이후 호주정부 및 국민들은
    두가지의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1.  1854 년 Ballarat 의 Eureka Stockade
        에서의 과세에 대한 반란은 호주 민주
        주의 발전에 중요한 사건이 되었습니다.

    2.  1950년 약 5만명의 저임금 중국인 노동
        자의 대량 유입과 백인들이 포기한 땅
        에서 금맥을 발견할 수 있었던 중국인
        들의 채굴능력은 백인들로 하여금 시기
        와 질투를 유발하였고 이는 곧 백호주의
        시초가 됩니다.


    호주 연방정부 탄생과 캔버라
    국방과 외교, 세금 및 이민, 무역등의 권리와 함께 전 세계에
    호주를 대표할 연방정부가 1901년 수립됩니다. 연방정부 수도
    는 NSW주 내 그러나 시드니에서 100km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데 동의 함으로 캔버라가 개발되기 시작하였고 27년
    동안 멜버른이 임시 수도 로서의 역활을 담당하게 됩니다.

    현재의 호주
    AAA 국가 호주의 경제 및 정치의 안정/ 안전성은 물론 투명함
    과 공정함으로 세계에서 가장 사업하기 좋은나라로 꼽히고 있습니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 (QS)가 1994년
    부터 매년 시행하여 발표하는 세계 100대 대학 에 매해 5-8개의
    대학이 등록될 만큼 우수한 교육과 이를 증명하듯 200년의
    짧은 역사속에 무려 1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나라
    입니다.

    대학 졸업 후 취직율 역시 세계 최고이며 건강과 복지를 위한
    정부의 노력 또한 세계 최고 중 한나라 입니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해마다 발표하는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위권 안에 호주의 멜버른,
    시드니, 그리고 애들레이드가 포함됐습니다. 비엔나와 함께
    세계 최고도시 멜버른은 7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올랐으나 2019년 2위, 시드니 3위 그리고
    애들레이드 10위 에 등록 되었습니다.

    호주 개요
    1. 수도 : 캔버라
    2. 면적 : 7,740,000 km2 (동서: 4000km/
                 남북: 3700 km)
    한국으로부터 약 8356km 동남방에 위치한
    섬나라. 면적은 한반도의 35배에 해당하며
    유럽대륙 보다 큰 섬나라, 세계에서 6번째
    큰 나라 입니다.

    3. 인구 : 25,624,171명 (2020년 3월 예상)
        이는2019년 예상인구에
        - 1분 44초 만에 1명 출생
        - 3분 17초 만에 1명 사망
        - 59초 만에 1명의 이민자.
    위의 내용을 기준하여 매 1분 23초만에
    1명의 인구가 늘어남을 기준 합니다.

    4. 언어 : 영어
    약15 퍼센트의 호주인은 영어이외 200개
    이상의 다른 언어  (45개 이상의 토착어
    포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5. 기후 :
    적도 남반부에 위치하므로 한국과는 달리
    북쪽으로 갈수록 더운 나라, 계절도 반대
    입니다. 건조하며 일교차가 큽니다.

    6. 지형 :
    사막이 있는 낮은 고원으로 평균 해발고도
    330 m, 지구상의 6 대륙 중 가장 낮습니다.
    동남부에 비옥한 평지가 있으며 가장 낮은
    에이리호(Lake Eyre): -15m, 가장 높은 Mount Kosciuszko: 2,229m 입니다.

    7. 종교 :영국정교회 26.1%/ 가톨릭 26%/
                 기독교 24.3%/ 기타 23.6%

    8. 문장 :
    호주의 문장은 조지 5세가 1912년 하사한
    것입니다. 이는 호주의 6개 주를 나타내는
    휘장이 새겨진 방패로 연방을 상징
    golden wattle, 캥거루 및 이뮤 등이 국장
    (國章)에 들어있습니다.

    9. 호주 시차
    동부 표준시: GMT + 10 (한국비교 +1시간)
    중부 표준시: GMT + 9.5(한국비교 +30분)
    서부 표준시: GMT + 8  (한국비교 -1시간)

    10. 호주의 국기
    1901년 연방정부 성립과 동시 멜번 신문사
    The Review of Reviews와 연방정부는 전
    국민상대 상금 150pound 상금을 약속하자
    32,823명의 많은 사람들이 응모하였습니다.

    그해 9월3일 연방정부 첫 수상 Edmund
    Barton 이 수상자를 발표함과 동시 영국에
    보내어 영국의왕인 King Edward VII 로부터
    승인을 얻어내어 정식으로 1903-5-9일 부터 호주를 대표하게 됩니다.

    전체의 1/4을 차지하는 유니온잭은 영연방
    국가임을 상징하며 7개의 각을가진 큰별은
    6개주와 1개의 준 주를 의미하며 우측의
    별은 남십자성의 모습입니다.